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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 출연 : 중국드라마 추천 - 전직고수 1화 리뷰

알 수 없는 사용자 2022. 2. 1.

양양 출연 : 중국드라마 추천 - 전직고수 1화 리뷰

 

안녕하세요~ 요즘 중국 드라마를 찾으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중국에서 한류 열풍이 부는 것처럼 한국에서도 중국 드라마를 찾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중국 드라마를 찾는 이유는 특히 중국만의 특유의 감성이 은근 중독성 있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또 중국 배우들 중에 잘생기고 예쁜 배우들의 외모에 홀려 그 드라마를 찾아보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중에서도 특히 중국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에서도 인기 많은 배우 양양이 있는데요. 양양은 팬도 굉장히 많고 중국 드라마를 처음 보시는 분들도 양양의 존재는 알고 계시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양양 주연의 전직 고수라는 게임을 소재로 한 드라마 1화를 리뷰해 보겠습니다. 전직 고수는 넷플릭스에서 방영 중입니다. 전직 고수는 양양이 프로게임 세계에서 탑급 선수로 나오면서 겪는 충돌을 다룬 드라마입니다. 양양은 미미일소 흔경성 이후로 게임 드라마를 또 찍다니 정말 게임하는 것 같은 이미지가 잘 어울리나 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전직고수 줄거리 :

 

게임대결

맨 처음 장면은 자스라는 팀과 웨이차오라는 팀이 '글로리'라는 게임 대결을 펼칩니다. 주인공인 양양은 엽추라는 역할을 맡아 자스라는 팀에 속해있습니다. 초반에 강세를 이어가던 팀이 팀원의 이기적이고 의욕만 앞선 실수로 인해 한순간에 무너지게 되고 결국 30초 남은 상황에서 주장인 엽추가 자신의 스킬을 사용해 1초 남은 시점에서 상대방의 캐릭터를 죽여 다행히 팀을 승리로 이끌게 됩니다. 주장의 스킬이 아니었으면 완전히 졌을 게임이지만 주장으로 인해 이기게 된 셈 입니다. 이 게임 장면에서 엽추가 검은 모자와 검은 마스크를 쓰고 나오는데 처음엔 왜 저러고 나오나,, 코로나 19가 터졌을 때도 아닌데,,라고 생각했지만 신비주의 캐릭터여서 저런 것 같습니다. 검은 모자와 마스크를 써도 양양은 잘생겼네요.

 

게임 대결 이후

게임 대결 이후 엽추는 자스 팀 회의실에서 글로리는 혼자서 하는 게임이 아니고 팀워크가 가장 중요하다 라며 자신의 이익을 위해 실수한 팀원을 혼내고 급기야 그 팀원을 내쫓기 까지 합니다. 이번 한번이 다가 아니다 라는 이유인데요. 이렇게 침울한 분위기가 이어지려는 찰나 갑자기 자스 재단의 사장이 엽추를 호출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엽추를 자르고 새로운 신인을 엽추의 자리에 앉히기 위해서 인데요. 엽추는 아무 저항 없이 바로 팀과 계약 해지를 하고 회사를 나옵니다. 사장이 엽추에게 신인을 위해 연습을 해준다면 보상을 넉넉하게 챙겨준다고 하지만 엽추는 완강하게 거부하며 아무런 보수도 받지 못한채 계약을 해지합니다. 

 

인터넷 카페에서

이후 엽추는 인터넷 카페를 방문합니다. (우리나라로 치면 PC방 정도) 거기서 글로리 초보들의 순수한 모습을 보게 되고 자신도 옛 과거를 회상하며 처음부터 다시 시작한다는, 즉 초심으로 돌아가겠다는 생각을 하죠. 회상 장면에서 왜 이 드라마가 전직 고수 인지가 나옵니다. 회상 장면에서 엽추의 친구는 글로리를 굉장히 잘했고 그 친구가 이렇게 말하죠.

직업 선택에 얽매일 필요 없어. 모든 직업에서 고수가 되면 된다.

전직 고수는 모든 직업에서 고수가 된다는 뜻입니다. 이 인터넷 카페를 계기로 엽추는 초심을 찾게 됩니다. 계산을 하러 카운터에 가는데 인터넷 카페 주인 또한 글로리를 굉장히 열심히 하지만 매번 지는데요. 이때 양양이 계산을 하러 갔다가 대신 이겨주게 됩니다. 이후 양양은 이 인터넷 카페에서 일하겠다고 선언하면서 1화가 끝이 납니다.

 

양양이라는 배우

양양은 '미미일소흔경성' 이라는 드라마 이후로 굉장히 인기가 많아진 라이징 스타인데요. 연기력이 출중해서라기 보다는 뛰어난 외모와 피지컬 때문인 것 같습니다. 이 드라마에서도 역시 굉장히 잘생긴 역할로 나옵니다. 지금까지 봐서는 아직 러브라인은 없는 것 같은데 나온 여자는 총 2명(자스 팀의 친구, 인터넷 카페 사장) 이므로 러브라인에 대해서는 좀 지켜봐야겠습니다. 중국 드라마의 많은 팬분들은 탄탄한 스토리와 연기력 때문에 보는 것이 아니라 주로 러브라인 위주로 보시는 분이 많기 때문에 러브라인이 있지 않을까요?(이건 제 생각입니다.) 

 

1화 후기

1화는 사람들이 드라마를 보게 하기엔 충분했던 것 같습니다. 주인공의 몰락과 반등을 질질 끌지 않고 한 화에 녹여내었고 주인공이 앞으로 발전하겠다는 의지를 담기도 했기 때문에 앞으로의 화들이 기대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다른 게임 드라마들과 다르게 굉장히 돈을 많이 쓴 티가 나기도 했고 게임 캐릭터들도 굉장히 자세하게 게임 장면들도 자세하게 표현이 되어 몰입도가 더욱 높았던 것 같습니다. 게임 캐릭터들에 실제 인물들의 얼굴을 넣어 누가 어떤 상황인지를 한눈에 알아보게 한 것도 흥미로웠습니다. 이런 면에서는 양양의 전작 '미미일소흔경성'과 비슷한 것 같기도 하네요. 하지만 이런 드라마 특성상 결국 마지막에는 주인공이 모든 것을 해치우고 승리한다는 내용이겠지만 이 과정을 40화의 이야기 동안 어떻게 풀어나갈지가 궁금해지는 1화였습니다. 

 

다음 포스팅은 2화 포스팅으로 찾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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